2025년 11월
JP | KOR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상승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함.
주식회사 히라타(이하, 히라타)는 KLPGA 투어 통산 8승에 빛나는 한국 여자 골퍼 박 현경 선수와 스폰서 재계약을 체결, 내년에도 파트너 쉽을 이어 가기로 합의했다. 박 현경 선수는 계속해서 2026 시즌에도 모자 우측면에히라타 로고를 붙이고 활동할 예정이다.
2025년 5월에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쉽 살롱파스컵에 출장 한 박 현경 선수의 대회 기간 중, 단기 스폰서부터 시작한 당사는 대회에서 인상적인 활약에 기대,남은 시즌까지 계약을 연장하고 파트너 쉽을 이어왔다.
2025년 11월 25일, 히라타 본사에서 열닌 조인식에는 박 현경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하여 앞으로도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상승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하고 굳은 악수를 나누었다.
박 현경 선수
「금년에 이어 내년 시즌까지 히라타와 함께 활동할 수 있게 되어 굉장히 기쁘다. 신뢰를 보내 주신 만큼 보다 좋은 경기 결과를 얻도록 노력하겠다.」
주식회사 히라타 대표 후지타 준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 쉽 살롱파스컵에서 만나, 멋있는 플레이 뿐만이 아니라, 꾸밈없는 인품에 감동을 받아 이번에도 연간 스폰서를 맡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일본과 한국을 잇는 가교같은 존재가 되어 주기를 바라며 2026년 시즌의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이상.

2025년 11월 25일 히라타 본사에서 열린 조인식

히라타 로고가 들어있는 모자를 착용하는 박 현경 선수

박 현경 선수 (우측) 과 히라타 후지타 준 대표 (좌측)